서울 중랑구가 인공지능(AI) 기반의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중랑구는 노령 인구 비율도 높은 면목본동을 대상으로 우선 AI 빅데이터 분석을 하고 점차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분석은 ▲성별·연령별 1인 가구 분포 ▲주택 노후도 ▲주거유형 등 주요 데이터를 기반
서울 도봉구가 방학동, 도봉동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사업 대상지는 방학1동, 도봉1동 지역의 노후 하수관로 3.2㎞ 구간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이 구간 침수, 지반침하 등의 위험이 현저히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도봉구는 지난해 5월 이 공사를 시작했다. 주요 공사 사항은 노후·
서울 광진구가 고교생 등에게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해주는 ‘광진구 진학상담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진로 탐색, 대입 전략 등 학생의 상황에 따라 다양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진학 전문 컨설턴트가 1대1로 진행하며 ▲진로 학습 검사 ▲학생부 분석 및 관리 ▲수시·정시 전략 ▲면접 및 논술 지도 등으로 구성된
서울시가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을 일제 단속한다. 차 번호판을 영치하는 등 강경한 조치를 할 계획이다.시는 오는 4일 체납차량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와 구 세무 공무원 220여명을 투입한다.자동차세는 연 2회(6·12월) 고지되며 1회 체납 시 영치 예고를 하고 2회 이상
서울 영등포구가 취약계층 보호자의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을 덜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대상이다. 반려동물 1마리당 최대 40만 원을 지원한다. 가구당 최대 2마리까지 신청 가능하며, 보호자 본인 부담금은 1회 진료당 5000~1만원이다. 단 반려
서울 동작구가 청년·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자 ‘청년 임차인 중개수수료 감면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동작구는 전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동작구지회와 감면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에 따라 동작구는 행정 지원과 사업 홍보를 담당하고 지회는 관내 개업공인중개사의 동참을 유도한다.이에 따
서울 중랑구가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함께할 ‘장미축제 가격할인 업소’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올해 중랑 서울장미축제는 다음달 16일부터 24일까지 9일간 개최된다. 중랑구는 축제 기간 장미축제 가격할인 업소를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프로젝트 감독·큐레이터 등 협업전시·포럼 통해 세계 시민과 소통“건축이 사람에 미치는 영향 탐구”건축을 통해 서울을 더 매력적인 도시, 더 즐거운 도시로 만들 수 있을까.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그 길을 모색한다.서울시는 오는 9월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서울비엔날레 주제는 ‘매력도
서울 영등포구가 탄핵 심판 선고 일정 발표에 따라 당초 오는 4일로 예정됐던 봄꽃 행사 시작을 8일로 연기한다고 2일 밝혔다.영등포구는 방문객 안전 확보와 편의 제공에 초점을 맞춰 행사 시작을 나흘 연기하고 행사 규모도 축소해 운영하기로 했다. 올해 행사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교통 통제는 오는 6일
서울 동작구 파크골프 전용 시설을 정식으로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동작구는 전날 관내 반포천 부근(현충로 257, 동작역 2·5번 출구)에 자리한 ‘동작 파크골프장’에서 개장식을 개최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 및 지역구 국회·시·구의원과 체육회, 동호인 등 약 300명이 참석했다.동작구는 파크골프에 대한 구민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