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54) 북한 축구대표팀 감독이 2010년 남아공월드컵 졸전에 대한 처벌로 건설현장에서 강제노동을 하고 있다고 외국언론들이 앞다퉈 보도했다.
21일 밤(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타운 그린 포인트 경기장에서 열린 남아공월드컵 G조 조별리그 북한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북한의 연속속골을 허용하자 다급해진 김정훈 감독이 작전지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영국 대중지 ‘더선’. ‘데일리 미러’ 등은 2일(한국시간) ‘김정훈 감독은 남아공 월드컵 본선리그 조별 예선 세 경기에 모두 패한 뒤 북한에서 노동당원 자격을 박탈당했고. 건설현장에서 하루 14시간의 강도높은 강제노동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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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밤(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타운 그린 포인트 경기장에서 열린 남아공월드컵 G조 조별리그 북한과 포르투갈의 경기에서 북한의 연속속골을 허용하자 다급해진 김정훈 감독이 작전지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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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대중지 ‘더선’. ‘데일리 미러’ 등은 2일(한국시간) ‘김정훈 감독은 남아공 월드컵 본선리그 조별 예선 세 경기에 모두 패한 뒤 북한에서 노동당원 자격을 박탈당했고. 건설현장에서 하루 14시간의 강도높은 강제노동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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