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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70% 접종 조기달성 기대… 일상회복 K모델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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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9-15 01:30 정치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80% 접종 임박… 가장 안전한 나라로”
“개정된 군사법원, 병영문화 개선의 시작”

접종 이상반응 관찰 중 14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백신 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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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종 이상반응 관찰 중
14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백신 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시민들이 이상반응 모니터링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관련해 “2차 접종에 속도가 붙어 10월 말로 앞당겼던 국민 70% 2차 백신 접종 목표도 조기에 달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 방안도 방역 완화가 재확산으로 이어진 다른 나라들의 사례를 참고하며 치밀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국민께 약속한 추석 전 3600만명 1차 백신 접종을 이번 주에 달성할 수 있게 됐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문 대통령은 “앞으로 접종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이며 접종 연령·대상 확대로 전 국민 80%, 18세 이상 성인 90% 접종률에 다가갈 것”이라면서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1차 접종률은 물론 접종 완료율에서도 세계에서 앞선 나라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최저 수준의 신규 확진자 수 및 치명률에, 높은 백신 접종률까지 더해지면 코로나로부터 가장 안전한 나라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 방안’과 관련, “접종과 방역과 일상이 조화되는 새로운 K모델을 창출해 세계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 대통령은 이날 공포된 개정 군사법원법에 대해 “군사범죄의 특수성을 감안하면서도 수사·재판의 공정성을 확립해 군 인권과 병영문화 개선에 기여하는 중대한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 성범죄를 처음부터 민간 수사기관과 법원이 수사·재판하도록 한 개정안은 최근 공군과 해군의 성추행 피해 부사관 사망 사건을 계기로 적극 추진됐고, 지난달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21-09-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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