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전체메뉴닫기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
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서울신문 네이버채널

광고안보이기
전체메뉴 열기/닫기검색
서울신문 ci
서울신문 뉴스레터

‘대프리카’보다 3도 이상 높은 ‘서프리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입력 :ㅣ 수정 : 2021-07-22 01:02 사회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6호 태풍 ‘인파’ 더운 열기 한반도 유입
서울 한낮 36도… 이번 주 내내 ‘펄펄’

이보다 더 더울 순 없다 21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더위와 씨름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의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시원한 생수를 이마에 대고 있다.  뉴스1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이보다 더 더울 순 없다
21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더위와 씨름하고 있다. 서울 노원구의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의료진이 시원한 생수를 이마에 대고 있다.
뉴스1

여름만 되면 전국에서 가장 덥다고 해서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라는 별명이 붙은 대구보다 이번 주는 서울이 더 덥겠다.

기상청은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령된 가운데 북태평양고기압의 직접적 영향권에 들면서 낮 기온이 3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이번 주 내내 무덥겠다”고 21일 예보했다.
이보다 더 더울 순 없다  21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더위와 씨름하고 있다. 동작구 보건소 앞 선별진료소에서 아이스팩을 머리에 얹고 더위를 식히는 의료진의 모습.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이보다 더 더울 순 없다
21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더위와 씨름하고 있다. 동작구 보건소 앞 선별진료소에서 아이스팩을 머리에 얹고 더위를 식히는 의료진의 모습.
연합뉴스

23일까지 전국의 예상 낮 최고기온은 28~36도 분포를 보이겠다. 특히 서쪽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낮 최고기온이 38도 이상까지 치솟는 곳도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 또 대도시와 서해안, 남해안, 제주도, 경북 남부동해안에서는 밤사이 최저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 현상을 보이는 곳도 많겠다.

22일과 23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전국에서 가장 덥다는 대구(33도)보다 3도 이상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이달 말까지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서 전국의 낮 기온이 30~36도로 평년보다 높겠다.
이보다 더 더울 순 없다  21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더위와 씨름하고 있다.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육군 현장지원팀 팀원이 이동식 에어컨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이보다 더 더울 순 없다
21일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더위와 씨름하고 있다.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육군 현장지원팀 팀원이 이동식 에어컨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이 같은 무더위는 고온다습한 북태평양고기압이 전국을 뒤덮은 가운데 건조한 티베트고기압이 대기 상층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대만을 경유해 중국 남부지방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 제6호 태풍 ‘인파’까지 더운 공기를 계속 한반도로 불어넣고 있기 때문이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2021-07-22 10면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밴드 공유 네이버블로그 공유 구분선 댓글

서울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 좋아요!!
서울신문 페이스북서울신문 유튜브서울신문 카카오스토리서울신문 인스타그램서울신문 트위터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l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3681 등록일자 : 2015.04.20 l 발행·편집인 : 고광헌 l 사이트맵
  •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l Tel (02)2000-9000